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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아이파크몰 CGV] 2편: 7층, 상영관 찾기, 스크린x관, 명당자리에서 봤을때 모습 등 소개&설명&주의사항 및 팁

수목찡 2025. 11. 3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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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전 글에서는
용산 cgv의 위치와
6층과 관련된 설명을 했다.
관련된 정보는 지난 글을 참고하면 되고
https://amoena83.tistory.com/m/620

[용산 아이파크몰 CGV ]  1편: 가는길~나가는길, 6층 모습, 씨네샵 소개&설명

용산 아이파크몰에 있는 CGV에첫 방문을 하게 됐다그 기념으로 나처럼 초행자및 안 가본 사람을 위해가는 길과 용산 cgv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소개해본다.1. 위치및 가는 길아주 간단히 설명해

amoena83.tistory.com

이번에는 7층인
상영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다.

6층에서 매점이나 예매표 출력등을 하고
영화볼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서
7층으로 올라가주면 된다

정면 모습이다
오른쪽 표지판에서처럼
모든 상영관은 위층에 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막 올라오니
역시 큼지막하고 화려하고 생생한
전광판이 제일 먼저 보인다.

왼쪽에는 주토피아2 사진 부스관이 있어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있었다.

앞으로 쭉가면 테이스트 파크이기도 했다

이 전광판에는 영화 뿐만아니라
이렇게 게임 광고도 나왔다.
커비 게임인데 예뻐서 한 컷.

에스컬레이터에서 6층을 내려다본 모습
이 풍경도 아주 멋져 보였다

올라온 7층에서 가장 가까운 상영관은

상영관 5~7쪽 스크린x

바로 screen x였다.

여기가 입구는 맞는데
아직 영화가 상영중이라 들어갈 수 없다

나중에 보니

입장이 가능해지면 직원이 와서
저 상영관 표지판을 바꿔서 입장 가능하게 만들고
앞에 서있어서 티켓 검수및 안내를 한다.

상영관 근처에는
이렇게  대기하는 곳이 있다
앉을 수는 없지만 책상같은 곳에
팝콘이나 각종 짐을 잠시 올려 놓을 수 있다

난간쪽이라 이렇게 아래도 내려다 보인다

그런데 스크린 x 관람시 주의해야할 점이 있다

같은 스크린x관이라도
이렇게 따로 상영관이 다를 수 있다는 것!

나의 경우 스크린 x만 보고
바로 스크린x라고 써있는 이곳을 왔는데
알고보니 14관이라는 관이 따로 있고
저 숫자관이 중요하다는 거였다.

그래서 급하게 14관을 찾아 갔다

에스컬레이터 근처인 이곳의
오른편을 보면
상영관 안내 표지판이 있다
저걸 따라서 해당 상영관으로 가주면

이런 곳이 나온다.
제일 먼저 2관이고
울트라 4dx 관이라고 한다

그리고 정면을 보면
아치형 광고판과 스크린x,
그 너머에 아이맥스 간판이 빛난다

앞으로 가주면

아이맥스 간판이 나오고

더 가주면 광장같은 곳과
시네 펍, 각종 상영관의 위치가 나타난
길 안내 기둥이 있다

알고보니 처음에
갔던 곳은 상영관 5-7쪽 스크린 x였다

표지판이 있는 곳에서 왼쪽을 보면

상영관 11-13관이 있다
미션 브레이크 옆이고
(12월에 여기서 예약제로
신서유기 컨셉 방탈출을 한다고 한다)


잠시 대기할 수 있는
좌석이 있는 곳 옆이기도 하다

그리고 정면에는 앉아서 대기할 수 있는
계단 좌석도 있다
코엑스 메가박스가 떠오르는 공간이다

그리고 오른쪽이 바로
14-18관, 박찬욱관,아이맥스 관이다

오른쪽으로 꺽어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이 곳이 상영관 14관이다
멀리 보이는 전광판에 스크린 x가 보이기도 하니
확실하다.

남색 유니폼입은 직원분께 표 보여드리고 들어갔다

상영관을 헷갈리는 바람에
영화 시작 4분 전이었다

내 좌석은 F8로 확실히 정가운데였다

오른쪽으로 꺽어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이 곳이 상영관 14관이다
멀리 보이는 전광판에 스크린 x가 보이기도 하니
확실하다.

남색 유니폼입은 직원분께 표 보여드리고 들어갔다

상영관을 헷갈리는 바람에
영화 시작 4분 전이었다
내 좌석은 F8로 확실히 정가운데였다

주토피아 예고편2

중앙의 화면뿐만 아니라
양 사이드에도 화면이 출력되서
공간 안에 들어온 입체감을 준다는 것이다

영상을 확대해서

나머지 영상의 부분이
이렇게 사이드에 출력되도록 하는 것이다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어서 광고타임인데도
재밌게 잘 구경했다


마지막으로 관람 후기는
체인소맨 레제편을 봤는데
스크린x가 아니라 그냥 2D여서
가운데만 출력됐다

스크린 크기는 커서 좋았는데

단점 하나는 자막과 같이 볼 경우
한 눈에 들어오지 않아 집중이 묘하게 어려웠다.

그리고 스크린이 큰만큼
시야에서 사이드는 좀 잘려서 보인달까?
그래서 전체적인 화면을 한눈에 보기 좋아한다면
f열 앞쪽은 비추이다

자막 있는 영화를 볼때는 F열보다는
G나 H열 이후가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약*

자막없거나 자막없어도 되는 영화
가운데부분만 크게 봐도 되면: F열

자막 있는 영화
전체적인 장면을 보고 싶다면
:G~H열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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